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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 2019.01.13
    https://blog.naver.com/zirocol/221441223923
    저의 2019년 소망은 이렇답니다.

    첫째는 사랑하는 가족, 형제들이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입니다.
    한번 심하게 아픈이후로는 건강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답니다.

    둘째는 조금씩이라도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했었는데,
    살편서 이렇게 보람되었던 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셋째는 꼭 몇배로 더 열심히 일해서 여유를 가지고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너무 바쁘게만 살고 나태해서 여유로움을 갖지
    못했는데 계획적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성격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이 깨닳은 면인데,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면이 많다는 것을 몸소 느꼈답니다.

    이렇게 4가지!
    계획만 잘지켜진다면 그어떤 행복과 바꾸자고 해도
    바꿀 생각이 없답니다....
    2019년에도 잘해보자!! 화이팅!!!
  • 문성* 2019.01.13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새해에는 가족과 함께 많은 여행 다니면 다양한 추억을 쌓고 싶어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말이죠.

    https://twitter.com/ateMoon/status/1084439178455044096
    https://www.facebook.com/atemoon/posts/2459702017435284
    https://story.kakao.com/ate0226/fTJW4REFKL0
    https://plus.google.com/114931795217694371754/posts/H1bG6YSDZBR
  • 조정* 2019.01.13
    먼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게 2019년을 무사히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있고 지금 하고있는 일이 정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분 좋은일,행복한 일, 웃음가득한 일만 가득 채워 넣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story.kakao.com/ilovefish777/DAekxm5FKL0
  • 최창* 2019.01.13
    한달에 1권 이상 책을 읽을 거에요. 예전에 한창 책 많이 읽을 때는 하루에 2권까지도 보고 그랬었는데, 직장생활에 육아에 힘들긴 하지만 자투리 시간 잘 활용해서 꼭 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 반경* 2019.01.13
  • 박지* 2019.01.13
    토익 만점
  • 원현* 2019.01.13
    올해는 내집마련~~ https://www.facebook.com/hyeonjeong.won1
  • 장희* 2019.01.13
    집이 정말 안 팔려서 집이 잘 팔려서 좋은 곳으로 이사 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만의 여행도 몇 번은 가보고 싶어요. 항상 어른들 모시고 다니느라 오롯이 우리 가족만 여행 간 적이 없어서요. 무엇보다도 가족들 건강하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게 가장 큰 소원이긴 합니다.
  • 허유* 2019.01.13
    1. 살 3kg빼기
    2. 책 읽는 엄마 되기
    3. 취미 한가지 갖기
    올해 소망 테마는 소확행이에요. 아이도 돌보며 제 삶도 가꿀 수 있도록 3가지 소망 이루며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
    https://www.facebook.com/edisun2/posts/1063511743821174
  • 손자* 2019.01.13
    ★남편과 함께 살고 싶어요!★
    주말부부는 커녕 월말부부로 지내고 있어요.
    10년을 넘게 학원강사로 일했던 남편은
    지금 벽돌 쌓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남자치고 곱던 손은 상처 투성이에
    주부들 건초염처럼 손가락이 뻐근해서 못 펴기도 하고,
    어디 가릴 것 없이 생채기 난 몸과 늘 뭉쳐있는 어깨와 허리,
    퉁퉁 부은 발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ㅠㅠ
    지난 1년 남편은 부산을 떠나 속초,용인,일산을 거쳐
    지금은 동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배웠던 분을 따라다니는 거라서 부산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네요.
    집에 왔다가 갈때가 되면 글썽거리는 아이들 보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2~3일 함께 지내다 다시 보내는 일은 굳은살도 안 생기는지
    항상 힘든 일입니다.
    2019년에는 꼭 남편과 함께 살고 싶어요!
    예전에는 몰랐어요.
    매일 같이 하는 식사가 이리 귀한 시간인지를요.
    매일 저녁 아이들과 같은 밥상에서 하루 일과를 이야기 나누는 것이
    우리 가족의 새해 소원입니다.

    이토록 친절한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받고 싶어요!
    블로그에 공유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jisji01/22144092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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