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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뮤지컬 어른동생 초대합니다.


댓글남기기
  • 서미*
    10살 8살 되는 형제 키우는데 동생이 더 어른스러울 때가 많아요 책으로 본적있는데 공연은 더욱 재밌겠네요~~아이들보다 더 철부지인 저와 아이들이 보몃 좋을것같아요~~~
  • 김선*
    우리집 첫째 둘째가 이 공연보면 엄청 공감하겠네요
    저희집은 12세 10세8세가 되는 세아이가 있답니다.
    욕심많은 첫째 주위에 관심없는 책벌래둘째 장난꾸러기 셋째 이렇게 아이가 있답니다~^^
    엄마는 요즘 첫째의 사춘기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막내의 학교 입학을 기다는 중입니다^^
    올 겨울 방학동안 어른동생 공연으로 콧바람 쐴 이유가 저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이경*
    아이와 공감하며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궁금합니다. 방학동안 아이에게 주는 큰 선물이 될거예요. 처음엔 동생이 생겨 우리가족이 넷이 되어 좋다던 첫째가 요즘은 샘도 내고 질투해요. 조그만한 아이가 자기 어렸을 때(첫째) 담긴 육아일기를 보며 얼마나 컸나 그때 자신은 이랬는데 동생은 왜 못 기냐며ㅋ 그래서 더 보호해 주고 감싸주고 "귀엽지않아♡" 사랑뿜뿜이였던 아이가 둘째가 기어다니기 시작해 자기 놀이를 방해하거나 물건들을 만지고 자기의 간식을 탐내자 밀어내고 막고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하죠. 하루는 아빠와 깔깔 웃는 동생 모습을 보고선 소외감을 느꼈는지 첫째는 그런 아빠가 밉다고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동생이 밉다고 해 놀랬어요. 터울이 5살이나 져서 오히려 태평양같은 마음일 줄 알았는데 첫째도 어린 아이였더라고요. 지난주부터 방학이고 겨울인데다가 어린 동생때문에 평일엔 방콕해야만 울 첫째와 데이트하며 이 뮤지컬보면 행복할 것 같아요♡ '어떤아이가' 도서도 읽어봐야겠어요. 송미경 작가님의 돌씹어 먹는 아이도요.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해졌습니다. 2019년 행복한 꿈꾸겠습니다^^
  • 이현*
    올해 11살이 된 딸아이가 요즘 삼춘기가 지나 사춘기가 빨리 오는중인지 요즘 좀 까칠합니다
    남동생에게 부쩍 짜증도 많아지고 같이 잘 놀아주는 누나였는데...
    요며칠 자기방에도 못들어가게 하네요^^
    사춘기가 막 오려는 우리딸&아들과 함께 꼭 보고싶은 공연이라 신청해봅니다*^^*
  • 오선*
    이제 6살 된 딸아이와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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