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열심히 모아놓은 계란껍질
정말 열심히 모았던 계란껍질인데요 이젠 연욱이와 놀아야 할때가 됐습니다 ^^
한번 놀아 볼꼐요
[ 준 비 물 ]
물감 / 계란껍질 / 박스테이프 / 망치 / 가위 / 놀이비닐
계란 껍질에 다양한 물감을 짜주세요

그런다음 박스테잎을 이용해서 붙여주세요
스카치 테이프을 꼼꼼하게 붙이는건 우리 연욱이가 해주었어요
계란껍질이 다양하죠
이건 쌍알과 일반알이기 때문에.. 계란 껍질이 크기가 차이가 난답니다
놀이시작
연욱이 마음데로 망치로 깨쳐주세요


물감을 이용해서 놀기 때문에 놀이비닐을 바닥에 깔아주면 참 좋아요

계란을 깨칠때마다 다양한 색의 물감이 나오니
연욱이도 재미있는지 웃느라 정신 없네요

뚝딱 뚝딱 !!
망치질 잘하는 우리 연욱이

아이와 놀아 주려고 모은 계란껍질
인내를 가지고 한번 모아서 놀아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한답니다
전 요즘도 열심히 계란 껍질 모으로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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