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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논술 - 겨울철 별자리

등록일 2013-02-06 00:08

조회수 36,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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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 첨부파일의 별자리책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제가 임의로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들과 겨울철 별자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지요.

별자리는 저도 약한 부분이라, 우선 도서관에서 책을 몇 권 빌려 왔습니다.

<별자리따라 봄여름가을겨울> - 교보문고'

<아름다운 별자리 이야기 30> - 하늘을 나는 교실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 아름다운 사람들

이 중

제 맘에 쏙 든건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였답니다.>

별자리에 대해서 아이들과 수업할 계획이 있으시면 추천해 드려요. ^^

책을 보고 열심히 정리한 것을 제 프린트물에 빨간펜으로 적어 갔더니, 그걸 본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 프린트물은 왜 빨간 글씨가 많아요?"

"응, 오늘 선생님이 너희랑 별자리 공부를 하기로 했잖아. 근데, 선생님이 별자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든. 그래서 공부한 것을 적어 뒀어. 기억해도 되지만, 정확하게 알려주려면 적어놓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우와..~" 해 주는 아이들 덕분에 더 으쓱으쓱... ^^

우선 아이들과 겨울 별자리에 대해서 알아 보았어요.

그리고 겨울철 별자리를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 정리해 보았지요.

<글 1>과 <글 2>는 돌아가면서 함께 읽었어요.

그리고 페이지 4의 문제를 풀어봤답니다.

마무리 활동은 첨부파일에 있는 황도 12궁을 책을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 아래는 제가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를 읽고 요약한 것입니다. ^^

- 별자리 이름을 만든 사람은 바빌로니아의 양치기 목동이다.

- 별은 우주에 흩어져 있는 가스와 먼지가 모여서 탄생하였다.

- 별자리는 밤하늘 별들을 선으로 이어서 동물이나 물건, 인물들의 모양으로 나타내어 이름을 불텨 놓은 것으로 성좌라고도 한다. 오늘날 별자리는 1922년 국제천문연맹에서 정리한 것으로 88개가 있다.

황도 12궁, 북반구 28개, 남반구 48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는 67개이다.

- 태양계는 행성, 위성, 유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성은 태양 둘레를 돌고 있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다.

위성은 행성 둘레를 돌고 있는 크고 수많은 위성과 소행성을 말한다.

유성은 태양계를 떠돌고 있는 별똥별 (운석) 이다.

- 별이 반짝이는 이유는 지구의 대기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 변광성은 시간에 따라서 밝기가 변하는 별을 말한다.

- 별의 밝기는 알파, 베타, 감마로 나타내는데 알파가 가장 밝다. 별 밝기는 그리스문자로 나타낸다.

- 산개성단은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비교적 젊은 별들이 느슨한 구조로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예 - 청소년 센터)

- 구상성단은 수만개의 별들이 빡빡하게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예- 경로당)

- 일식, 월식은 지구와 달의 공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천구는 우주이며 하늘이다.

- 황도는 천구에서 태양이 지나가는 자리이다.

- 별색깔이 다른 이유는 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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