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진정한 방학의 시작...

글쓴이 맘지기

등록일 2018-01-03 09:17

조회수 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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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잠들기 전에 큰아이가 방학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왜??물어보니..엄마 회사 나가서 맨말 학원만 다녀야 한다며...

울먹이며 얘기 하는 아이를 보며....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큰아이는 어찌나 엄마 마음 아픈 말들을 잘 하는지...

엄마랑 주말에 놀자며...달랬는데...

이엄마는 옆에서 책 읽는 아이보다 일찍 잠이 들어 버렸답니다

 

이럴때 다른 맘들은 아이를 어떻게 달래 주시나요??

 

처음부터 워킹맘이 아니라 전업맘 10년만에 다시나온 직장이라 아이가 더 힘들어 하는걸까요???

 

많이 벌지도 못해서 친정엄마께도 많이 드리지도 못하는데...

 

주변 사람들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건지,,,

 

그리고 왜이리 겨울방학 봄방학은 긴건지...

 

암튼 오늘은 다른 맘들에게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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