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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韓 휴게소 풍경에 깜짝 "라면 맛있어"

글쓴이 글라리아

등록일 2018-01-25 21:39

조회수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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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국 친구들이 한국 휴게소를 체험했다.

1월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행 셋째날 '제임스 데이'를 맞아 제임스와 영국 3인방이 함께 강원도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친구들의 숙소를 찾은 제임스는 "내가 왔던 2010년 이후로 가장 추운 것 같다. 영하 13도 정도 된다"며 "가장 따뜻한 겉옷을 입는 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네 사람은 홍삼까지 챙겨 먹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차에 탑승했다.

특히 영국 친구들은 중간에 들른 한국 휴게소의 다양한 메뉴에 깜짝 놀랐다. 이들은 라면 된장찌개 등을 구매했고, 직접 주문한 음식을 픽업하는 셀프 서비스를 체험했다. 이후 라면을 맛본 영국 친구들은 "맛있다"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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