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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행사 한글주간행사

글쓴이 박하영

등록일 2019-10-08 22:24

조회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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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한글날이에요.

한글날을 맞아 단순히 쉬면서 보내기보다는

더 의미있게 보내면 어떨까 싶은데요.

한글날 다양한 행사도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전 한글날 앞두고 아이와 뮤지컬 세종 1446도 관람했는데요.

한글의 의미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등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의미있고 좋았던 공연이라

기회되시면 꼭 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참고로 맘스쿨 이벤트 후기란에 따로 후기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한글날 행사과 한글주간 행사는 이미 시작되어

내일도 진행하는데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 공유해봅니다.

한글박물관 체험중 미리 온라인 예약을 받아 진행된건

마감된 것도 있지만 당일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있고

한글박물관 관람만 해도 좋을 거 같아요.

또, 광화문 광장 행사와 서울도서관 외벽에 한글을 빛낸 인물 전시보러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한글날 가족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서울시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기 위해 한글주간 행사를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

주제는 소통과 포용의 언어인 한글이 서울을 품는다는 의미에서

 ‘한글, 서울을 담다’라고 정했다.

 이번 한글주간 행사는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 전시 ▲차별적 언어 학술 토론회

▲세종대왕 시민 꽃바치기 ▲시민들이 포용과 배려의 언어를 공유하는 ‘다다다 발표대회’ 등

한글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10월 한 달간 서울도서관 외벽에는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창제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펴낸 조선시대부터,

잊혔던 ‘훈민정음’ 해례본을 다시 찾은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글을 지키고 가꾸는 데에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조선 전기에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훈민정음 해례본’을 쓴

8대 공신부터 근현대에 이르러 한글을 지키고 보급하고자 노력했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0월 9일에는 세종대왕에게 꽃을 바치는 행사가 진행된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에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부터 30분 간 열린다.

또한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시민들이 경험한 포용과 차별의 언어를

발표하는 ‘다다다(말하다·듣다·즐기다) 발표대회’가 시민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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