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전시-대고려,카자흐스탄,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등록일 2018-12-13 16:23

조회수 931

기간 2018-12-13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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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전시-대고려, 카자흐스탄,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1.대고려 918~2018  (국립중앙박물관)
◎ 전시일정: 2018.12.4.~3.3.
◎ 전시품: 이탈리아 동양예술박물관 <아미타여래도> 등 450여 점
 고려 미술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전시로, 국외(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4개국 11개 기관을 포함해 총 45개 기관이 소장한 고려 문화재 450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았다.
고려(918~1392) 건국 천년이 되던 1918년은 일제강점기였기에, 이번 천백주년의

 의미는 더욱 크다. .“대고려”전은 우리관이 기획해 온 고려를 주제로 한 전시의 대미에 해당한다.
전시품의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 광복 이후 고려 미술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대규모 특별전이다.


2.황금인간의 땅,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
◎ 전시일정: 2018. 11.27(화)~2019.2.24.(일)
◎ 전시내용:황금인간 등 450여점 (선사시대~근현대)

 2009년 ‘동서 문명의 십자로-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에 이어 9년 만에 개최하는
서西투르키스탄 특별전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450여 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3.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국립고궁박물관)
◎ 전시일정:2018.12-05(수) ~ 2019.02-10
리히텐슈타인은 유럽의 입헌군주국이자 공국公國으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있으며 영토의 크기가 서울의 1/4 정도인,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국가이다.
가문의 성姓을 국가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로서
리히텐슈타인은 유럽의 수많은 왕가王家 사이에서 900년 동안 가문의 역사를
지켜오고 있다.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은 왕실컬렉션을 통해 리히텐슈타인의

긴 역사와 유려한 문화를 선보이는 특별전시로,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4.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 전시일정:2018. 12.22(토)~2019. 4.07.(일)
니콜라스 보너라는 영국인이 수년간 수집한 북한의 우표,포장지,초대장,포스터 등을
포함한 전시이다 "하우스 오브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
세계순회전의 첫번째 나라고 한국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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