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알록달록 우유팩 주사위

등록일 2017-08-22 12:00

조회수 55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빈 우유팩 2개, 연필, 색종이, 가위, 풀
우유팩은 가장 흔하게 모을 수 있으면서 활용하기 좋은 재활용품이다. 깨끗이 씻어 말려두면 아크릴물감의 팔레트로, 엄마의 일회용 도마로, 플래시 카드 재료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유팩으로 만든 주사위는 만드는 방법이 쉽고, 만든 후 놀이에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1.우유팩 밑 부분에 선을 그은 후, 칼이나 가위로 자른다.

2.자른 우유팩 두 개를 마주 끼워 육면체를 만든다. 
끼울 때 위 우유팩 양쪽을 안으로 누르면서 넣어주면 잘 들어간다 소리가 나는 주사위를 원하면 먼저 곡식이나 방울을 넣고 끼우면 된다.

3.주사위를 어떻게 꾸밀지 생각한다.
* 한 가지 색 또는 위아래는 같은 색이면서 옆면을 다른 색으로 할 때
육면체를 색종이 위에 올려 네모를 그린 후, 사방 1cm 정도 시접을 두어 연필로 표시를 한다.
표시한 대로 오린다.( 두 장을 한꺼번에 오리면 펼리하다.)
육면체 위에 풀칠을 하고 재단한 종이를 붙인다. 아래쪽도 붙인다.
옆면은 시접을 두지 않고 육면체 넓이대로 표시해 길게 이어 붙이면 된다.

* 각 면을 다른 색으로 붙일 때
처음 한 면에 색종이를 붙일 때는 사방에 시접을 두고 붙인다.
두 번째 붙일 때는 처음 색종이를 붙인 면에 맞닿은 부분은 시접을 두지 않고 세 부분만 시접을 둔다.
세 번째 붙일 때는 두 부분은 시접이 없고 두 부분은 시접이 있게 붙이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붙이다 보면 여섯 번째 육면체 한 면의 크기와 같은 시접이 없는 색종이를 붙이게 된다. 이렇게 붙여나가면 우유팩의 겉면이 보일 염려도 없이 깨끗하고 튼튼하게 붙여진다.

4. 육면체의 각 면에 숫자나 도트, 그림 등 원하는 것으로 표시해주고 하나쯤 ‘꽝’을 넣으면 더 재미있다.

출처: <미술아, 놀자> 손정미 지음 ㅣ 한울림



우유팩을 이용해 육면체를 많이 만들어 쌓기놀이나 색깔 맞추기 퍼즐을 해도 재미있다.

목록

DreamMiz

  • 상호명:(주)드림미즈 대표이사:천선아 개인정보관리책임:조양래 사업자 등록번호:101-81-54206 벤처 인증:제20170110344호
  • 통신판매신고:제 2017-서울용산-0809호 기술혁신기업 이노비즈 인증:제 R8012-1870호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 2017-10호
  • 지식·인력개발사업관련평생교육시설:제 지식-118호 유료직업소개사업:중구-유-2010-6호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46, 한남아이파크 B101호, B102호 (우) 04410 고객지원:02-3668-9791 FAX:02-3676-6141
  • E-mail:[email protected] Copyright (c) 2000-2020 (주)드림미즈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