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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 : 알록달록 곤충만들기

등록일 2019-07-09 16:49

조회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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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되면 아픈 연욱이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으로 인해

움직이지 못하고 하루종일 방안에서 방콕

오늘 방콕 모드 아드님과 함께 할 놀이는 곤충만들기 입니다

:: 준비물::

흑도화지 / 칼 / 색연필 / 풀 / 셀로판지 / 털실/

스카치테이프 / 가위

                                                        

흙도화지에 원하는 곤충 그려 주세요

거의 엄마의 노동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아파서 앉아 있기만 하는 아이와 함께 놀아 주기

위해서 열심히 그래고 오렸습니다

칼 을 이용해 모양을 자를때 저처럼 안전 매트가 이써야해요

아님 밑에 종이를 데고 사용하심되요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3종으로 한번 놀아 볼까요?

엄마의 작업이 맘에 드는지 검사중

이젠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 나려면 아프다고 난리데..

한번 일으켜서 앉혀서 놀아야겠네요

셀로판지보면 왜이리 좋아 하는지

곤충 만들기는 오전에도 하고 늦은 밤에도 했어요

그랬더니 사진이 어둡네요 ㅋㅋ

오려낸 벌레에 풀칠을 하고 셀로판지를

오려 붙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엄청 크게 셀로판지를 붙인 아이

아이가 잘 안보일까봐 흰종이 위에서 했더니.

괜한짓!!

오히려 풀이 흰종이에 붙어 버렸어요 ㅜㅜ

사슴벌레가 우리 연욱이를

물었어요 ~

눈 스티커도 한번 붙여 줬어요 ㅋㅋ

연욱이 방에 매달아 놓을꺼라

저는 털실과 테이프를 이용해서 곤충과 연결했어요

연욱이 방에 매달린 사슴벌레

바람이 불면 사슴벌레가 춤추고 놀아요

제일 손이 많이가는 잠자리

그래도 연욱님을 위해 열심히 놀기

셀로판지가 생각보다 잘 안잘려 하길래

돌돌 말라서 자를수 있게 해주었어요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잠자리 만들기

알록달록 여러 색상의 셀로판지 붙여주기

엄마가 풀 칠해주면 아이가 오린 셀로판지

붙여주면서 놀았어요

완성된 잠자리

어때요?

정말 알록 달록 하죠

금방이라도 날라 갈것 같아요

정말 날라가는 잠자리를 만들기 위해

털실 을 붙여줬어요

장수풍뎅이

연욱이 집에 온 3총사 랍니다

어때요?

귀엽죠?

책놀이

                                                                                                                               

바람이 불어오면 날라다니는 잠자리 정말 예쁨

잠자리 멋져 멋져

바람이 불어오면 연욱이네

곤충 3마리는 분주해 집니다


출처:
http://jwhleg.blog.me/221579628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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