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장난감을 치워요

등록일 2017-08-22 13:14

조회수 1,339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하는 법을 가르칠 때 노래를 이용하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1.놀이를 마치고 나면 아이와 함께 장난감을 치운다.
이때 아이에게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설명해주면 아이는 정돈의 필요성을 느끼고 장난감이 원래 놓여 있어야 하는 장소를 기억한다. “신나게 같이 놀다가 그냥 두고 가버리면 장난감의 기분이 어떨까? 장난감을 바닥에 그냥 두면 엄마가 뻥 찰 수도 있고, 인호가 꽉 밟을 수도 있겠지? 그럼 장난감도 ‘아야~’하고 엄마랑 인호 발도 ‘아야~’하게 될 거야. 놀이가 끝나면 제자리에 두어야 모두 다 아프지 않을꺼야.”

2.아이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기 시작하면 동요 <자전거>의 노랫말을 바꿔 만든 <장난감 정리하기> 노래를 아이에게 가르쳐준다.

♬ 자전거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저기 가는 저 사람 조심하세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큰일납니다.

따르릉 따르릉 이 자전거는 
울아버지 장에 갔다 돌아오시면 
꼬부랑 꼬부랑 고개를 넘어
비탈길로 스르르르 타고 온다오

ㅣ 노랫말을 바꿔 불러요 ㅣ
놀이가 끝나면 정리를 해요
바구니에 장난감을 담아 놓아요
그림책도 제자리에 갖다 놓아요
깨끗하게 정리하면 기분 좋아요

출처: <음악아, 놀자> 박명숙 지음 ㅣ 한울림


목록

포미비앤엠

  • 상호명:(주)포미비앤엠 대표이사:정해춘 사업자 등록번호:527-86-00343 통신판매신고:제 2018-서울성동-0229호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5 서울숲SKV1타워 2004호 고객지원 E-mail:[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0 formebnm.co.kr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