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학년 | 영재교육원 준비 전략

등록일 2009-02-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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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전까지는 학생과 부모, 교사가 한 팀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부모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한다고 생각을 가져야 한다.

아이와 함께 교재를 풀고, 인강 들을 들으며 설명을 해 줄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6학년부터는 교사가 중요하다.

학생과 교사가 유대관계를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학생의 피드백은 하늘과 땅 차이다.

지원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관건은 초등학교 6학년이다.

 

1. 수학 관련 책을 많이 보고 수학적인 사고 훈련을 한다.

2. 크고 작은 경시대회에 많이 참가해서 수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3.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재교육원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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