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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기 |
|  | 1782년 루터파 교회 목사의 아들로 출생.
|  | 생후 9개월만에 어머니가 병사하게 되고 엄격한 성격의 아버지와 보모, 형들 에게 양육되어져 충분한 사랑과 애정을 받지 못하고 자라남. |  | 프뢰벨이 10세가 되던 해에 그의 큰외삼촌이 양육과 교육을 맡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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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장년기 |
|  | 큰외삼촌인 호프만의 사망 후 건축기사가 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감.
|  | 페스탈로찌와의 만남은 프뢰벨의 생애에 있어서 커다란 전환점이 됨.
|  | 이후 그는 카일하우에 ‘일반 독일 교육소’를 개설하고 교육에 힘쓰고, [인간교육]을 저서하고 여러 가지 논문을 발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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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기 |
|  | 55세가 되던 해에 브랑켄부르크로 옮겨와 “유아와 청소년의 작업충동을 기르는 시설”로 개칭하고 교구의 제작과 보급에 힘씀. |  | 세계최초의 유치원을 설립하였으나 프로이센 정부에 의해 유치원금지령이 내려져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함. |  | 70세의 나이에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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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교육의 원리 |
| 통일의 법칙 |  | 프뢰벨 사상의 중심은 신성에 있다. |  | 신은 우주를 지배한 영원한 법칙의 주체로서 해석되며, 통일사상은 바로 이러한 신으로부터 나왔다. |  | [나]라는 존재는 부분이며 동시에 전체인 존재이며, 만물은 모두 부분적인 전체라고 하였다. |  | 이러한 사고는 통일의 법칙으로 발전한다. |
| 만유재신론 |  | 신은 만물의 근원이며, 만물은 신 가운데, 또 신에 의해 존재하며 신에 의해 생명을 부여받고 또 거기에 그 본질을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  | 따라서 교육은 영원히 신의 기능인 초월적 성격을 지향해야만 하며,또 신의 움직임은 인간에게 이 교육의 이념을 통해 실현되어야 할 이론적인 과제를 인간의 사명으로서 부여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
| 노작교육 |  | 프뢰벨은 노작을 높게 평가했으데 그 이유의 하나는 유아에게 있어서 의식 발전의 원리로서의 노작 우위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  | 노작은 인간의 본질, 즉 신성의 표현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한다. |  | [내적은 것을 밖으로 한다.]라는 형이상학적인 기본 사상에 입각하여 노작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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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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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순응적 방법이란 유아의 발달 시기에 맞는 적절한 교육법을 의미하며,명령 순응적 방법이란 교사나 부모의 원칙적이고 일정한 교육을 의미한다. 이 발달순응적 방법과 명령순응적 방법을 적절하게 적용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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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가 학습지를 풀때는 유아의 기억력, 수리력,언어력 등 지식구조의 활발한 운동이 부각되는 반면 음률에 맞춰 유아가 춤을 추거나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거나 뛰어 노는 것은 유아의 신체적 운동이 부각되어 그 부분의 발달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유아교육은 신체와 정신 이 두가지 모두가 고루 진행되어져 균형있는 인간상을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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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 속에는 3가지 형식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는 놀이 속에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 |
| 인식형식 | 교구를 다루면서 간단한 수학적 관련성을 경험하고, 교구 자체의 성질을 탐색해가는 것을 말한다, | 생활형식 | 교구로 실생활의 대상물을 직접 표현하며 탐구, 분석 하는 것을 말한다. | 미형식 | 인지형식과 생활형식 두가자의 자연스러운 습득과 경험은 모방을 토대로 새로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미형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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