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6살에 시작해서 7살 초까지 웅진 수학동화를 사서 수업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선생님이 가져오시는 부교재도 좋았고 아이가 재미있게 수학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무렵 구몬 등 으로 (보다 싼 비용)시작하는 집들이 많았는데, 저는 수학동화수업을 꾸준히 시키고 지금은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 풀고 있는 조금 어렵다는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나 "경시대회 문제"도 두려움없이 접근하고 잘 풉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 수학을 너무 싫어해서 우리 아이에게만은 좋아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유아기때는 학습지 보다는 수학나라나 수학동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수업을 병행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가져오시는 교재도 좋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