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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악기를 먼저 가르칠까?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7-08-22 13:04

조회수 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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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는 악기 자체 내에 절대음을 가지고 있는 악기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절대음을 키워 줄 수 있는 악기이며, 가장 기본이 되는 악기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장난감 피아노(누르면 '도레미솔∼'소리나는 장난감)등을 두고 자주 쳐보게 하면서 음감을 익히게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사실 피아노는 어린이가 치기에는 성인 위주의 크기라 다소 버거워 보이는 수가 있다. 그래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기 전에 피아노와 친해지는 것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것도 그 이유다.



바이올린은 고음이라 귀에 잘 들어오고, 또 아이들 크기에 맞는 사이즈도 있어 아이들이 바이올린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그러나 바이올린은 음을 만드는 악기이기 때문에, 절대음감을 길러야 하는 초기 어린이에게는 피아노를 먼저 가르치는 것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바이올린과 같은 현악기는 작음악기라 하여 피아노처럼 절대음이 아니라 자신이 음을 만들어 내야 하는 악기이다. 그러므로 음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확립되고 8도음을 다 구별할 줄 아는 만 5∼6세 정도에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바이올린은 피아노와 같은 원리라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



첼로는 바이올린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핑거링 방법이 틀리므로 7∼8세 정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악기 자체가 크고 무거우므로 엄마나 보호자가 꼭 따라다녀야 한다.
관악기의 경우 보통 초등학교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이유는 관악기 자체 무게가 상당해 너무 어려서는 힘들기도 하고, 사이즈가 원 사이즈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너무 어리면 손가락이 닿지 않기 때문이다. 또 관악기는 쉽게 연주가 가능하여 늦게 시작한다 해도 쉽게 따라올 수가 있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은 플루트나 클라리넷 정도다.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잘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부모의 아이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또 음악교육은 단시간에 되는 게 아니다. 천천히 끈기를 가지고 하나씩 이루어내는 교육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내력이 어느 것보다 많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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