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로드맵은 필수다. 목숨이다!
영어는 필수다. 선택사항이 아니다. 굳이 글로벌 시대라고 강조하지 않아도 이건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그 중요한 영어를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갈때, 많은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바로 흥미위주의 영어를 배워오던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오자 입시 전문 영어를 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잃는 것이다.
그렇다. 영어는 이제 내신 위주의 학습 영어로 바뀌는 것이다...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이에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갈때 영어 학습의 로드맵을 짜보자.
초등학교 6학년은 향후 6년간의 영어 성적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시기다.
일단, 6학년 1학기에는 진짜 영어 실력을 기르는데 주력해야 한다. 특히 미국 교과서를 구해서 보면 좋다.
그 이유는 미국 교과서에 표현된 예문, 응용문제, 독해 구문 등을 공부하면 흥미를 유지하면서도 입시 영어에 어느 정도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레벨4부터 6까지를 권하고 싶다.
6학년 2학기가 되면 중학교 영어에 대한 선행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많은 아이들이 바로 이 단계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는데. 아주 중요한 시기다.
일단 말하기, 듣기 실력이 있더라도 문법이 없으면 살아남기 어려운것이 중학교 영어다, 그렇기 때문에 6학년 여름방학부터는 반드시 문법에 도전해서 어느 정도 마스터를 해야 한다.
영어 단어집을 사서 매일 보는것은 필수이며 영어 공부에 대한 시험대비 패턴을 몸에 익히는 단계가 바로 이때다.
그리고 곧 졸업으로 정신이 없겠지만, 중학교 입학 3월 직전까지는 공인시험을 많이 치루어보아야 한다.
이까지는 영어학습 로드맵을 짜서 움직여야 중학교 영어에 대한 대비능력을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