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내주신 한자카드는 잘 받았습니다...
수고러움을 마다않으시고 직접 손코팅까지 하신 한자카드며 귀한 자료를 보고
감동했습니다.
사실 모두 귀한 아이들이지만 남의 아이에게까지 나누어주려는 마음보단
남보다 잘난 내아이가 되기를 바랐던것이 사실이었고,욕심을 부렸던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우리 아이 교육에 효과적으로 쓰일 귀한 자료를 아무 댓가없이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어려운 한자를 처음접하는 아이가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