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보고 참 놀랐어요,
나이드신 어른이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고 있다는게 자랑스럽기도 했고요
저는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손녀(윤준영(여), 22개월)에게 교육할수 있는 자료를 찾다가 우연이 할아버지 나오시는 방송을 보게 되었어요
아버님이 너무도 원하셔서 이렇게 서툰 글 올립니다
한자카드 부탁드릴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우편번호 400-833 인천시 중구 운서동 2744-4번지 창보밀래시티 201동 204호 이정애 017-375-0827)
김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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