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을 키우면서 이제는 심리학에 관심이 생길 정도로 정답이 없는
교육을 시키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 시절이 10년이 넘어 거의 20년이되어옵니다.
나름대로 엄하게 규칙을 정해놓고 (큰아이는) 예의바르게 잘 키우고 잘 따라왔는데.
그러다보니 문제점도 생겨서 작은아이는 조금씩 허용하면서 정말 해도되는것이라면
다해볼수있게 하려고합니다. 스스로 책임질수 있게하고 정말 큰아이같으면 넘어가기힘든일인데
조금 눈감아주기도하고 모른척하기도하면서 ....
그러나 정말 안되는 일은 부모의 말을 거역했을 때에는 정말 혼냅니다.
예를 들면 하지말라고 당부한일을 했을때..
아이들을 기죽는다고 많이 받아주는 부모가 많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어른인지,
부모가 아이인지 구분이 안되는 가족을 종종봅니다.
아무리 아이들을 자유롭게 자라게 한다고 해도 어른과 아이의 구분은 꼭집어주고
교육시켜야한다고봅니다 .부모도 마찬가지로 선을 그을때에는 정확하게 하는것이 ...
미운자식은 떡하나 더준다하듯이 사랑할수록 더조심스럽게 사랑을 주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이고 어른들이 하는대로 따라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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