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공샵쇼핑몰 서포터즈활동한이력이있고 그곳에서단1명최우수서포터즈와VIP서포터즈로뽑혔어요 비공샵욕실온풍기로 하루1000명의조회수를몇일기록도했었어요
비공샵뿐아니라 쏘헤어부드럽쏘서포터즈에서도최우수로뽑혔어요
드디어우리공주님이2017.09.29.금요일오전10시6분에태어났어요
저는10달동안너무고생했어요
결혼6년만에첫아이로인공수정3번시험관2번유산으로수술2번자연임신으로출산했어요
임신초기4주~16주까지는질출혈로고생하고임신22주에정기검진받으러갔다가조기진통으로입원해서임신36주까지병원에3개월이상정확히95일병원에입원해서고생했어요
퇴원후바로발이코끼리발처럼부웠어도매일3시간씩걷다가오른쪽엉덩이환도가서서오른쪽발을바닥에딛지도못해서집안화장실가는것도힘들정도였는데매일지팡이짚고겨우걸었어요
그러나자연진통은1도안오고자궁문은35주부터1센치열린체임신39주까지그대로였어요.아이의머리는커서일찍출산하려고36주그때부터노력했는데39주2일때도저히견딜수가없어제왕수술을부탁드려3.5kg으로낳았어요^^
저는 아이천사를 품기위해 6년을 노력했습니다
매달 생리가 찾아오면 울고 눈이 퉁퉁부었지요
그러다 도저히안되서 난임병원을 찾았지요
나팔관조영술이라는 관문을 아프게 통과하고 주사기로 주입하는 인공수정의 관문 3회시술을 받고도 좌절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이번엔 시험관아기 시술을 결심하고 매일같이 아픈 배주사를 스스로울며 놓고 배는 빵빵하고 불편하고 난자를 힘들게 인공적으로 키워 난자채취를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멀쩡히 걸어가는데 저는 일어나지도 걷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운채로 병실로 옮겨져 소변줄을 끼고 화장실에도 혼자못가고 소변줄로 연명했습니다
3일정도를 입워해있다가 집으로 갔어요.2개의 난자를 겨우 이식하고 약2주를 약과 긴질정을 매일같이 넣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지요
결과는 실패! 엉엉 하늘이 원망스러울정도였어요
다시 마음을 다잡아 먹고 2번째 시험관도전!이때도 약 2달간 약과 긴질정을 매일드디어 예쁜아가를 뱃속에 품었어요.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어요 매일같이 침대에 붙어있어 동화책읽고 태교하며 지냈죠!
갑자기 피가 가서 급하게 병원갔다니 유산기가 있다고 엉덩이 근육주사를 매일갖이 맞기 시작했어요 엉덩이가 돌처럼굳고 근육이 뭉쳐서 앉을수도 만질수도 없었어요 야구공을 사서 아파도 이앙물고 참으며 야구공으로 근육을 풀었어요 오늘은 왼쪽에 주사 내일은 오른쪽 다시 왼쪽 오른쪽!감각이 없어져요
그래도 괜찮아요 내겐 천사같은 아이가 배속에 있으니까요. 아기집을 확인하고 난황을 확이하고 이젠 아가의 심장소리를 들을 차례!
아이가 숨을 안쉰데요. 말도안돼. 그럴리가 없어요. 그럴리가...내게 이런일이 생기면안되요. 선생님 제발 우리아가 살려주세요. 어쩔수없어 첫아이를 소파수술로 제거했어요 그리고 1달뒤 태반이 남아있다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대요 재수술 이번에는 자궁내시경 수술을 해야한대요 흑흑흑
아이를 잃은 슬픔과 수술대에 2번이나 오르는 나의 모습 너무 비참하고 암담했어요
몇달간 몸을 위해 쉬어야해요
그러던 어느날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이렇게 기쁠 수가...
비온뒤 땅!이 굳는다는것처럼...
제게 뼈아픈 시련을 주신후 내게 큰 사랑과 기쁨을 주시네요
조기진통으로임신22주~36주까지 95일간3개월넘게병원에입원했었어요
그래도너무행복해요♥
♥신청사연♥
저는 아이천사를 품기위해 6년을 노력했습니다
매달 생리가 찾아오면 울고 눈이 퉁퉁부었지요
그러다 도저히안되서 난임병원을 찾았지요
나팔관조영술이라는 관문을 아프게 통과하고 주사기로 주입하는 인공수정의 관문 3회시술을 받고도 좌절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이번엔 시험관아기 시술을 결심하고 매일같이 아픈 배주사를 스스로울며 놓고 배는 빵빵하고 불편하고 난자를 힘들게 인공적으로 키워 난자채취를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멀쩡히 걸어가는데 저는 일어나지도 걷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운채로 병실로 옮겨져 소변줄을 끼고 화장실에도 혼자못가고 소변줄로 연명했습니다
3일정도를 입워해있다가 집으로 갔어요.2개의 난자를 겨우 이식하고 약2주를 약과 긴질정을 매일같이 넣고 침대에 누워만 있었지요
결과는 실패! 엉엉 하늘이 원망스러울정도였어요
다시 마음을 다잡아 먹고 2번째 시험관도전!이때도 약 2달간 약과 긴질정을 매일드디어 예쁜아가를 뱃속에 품었어요.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어요 매일같이 침대에 붙어있어 동화책읽고 태교하며 지냈죠!
갑자기 피가 가서 급하게 병원갔다니 유산기가 있다고 엉덩이 근육주사를 매일갖이 맞기 시작했어요 엉덩이가 돌처럼굳고 근육이 뭉쳐서 앉을수도 만질수도 없었어요 야구공을 사서 아파도 이앙물고 참으며 야구공으로 근육을 풀었어요 오늘은 왼쪽에 주사 내일은 오른쪽 다시 왼쪽 오른쪽!감각이 없어져요
그래도 괜찮아요 내겐 천사같은 아이가 배속에 있으니까요. 아기집을 확인하고 난황을 확이하고 이젠 아가의 심장소리를 들을 차례!
아이가 숨을 안쉰데요. 말도안돼. 그럴리가 없어요. 그럴리가...내게 이런일이 생기면안되요. 선생님 제발 우리아가 살려주세요. 어쩔수없어 첫아이를 소파수술로 제거했어요 그리고 1달뒤 태반이 남아있다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대요 재수술 이번에는 자궁내시경 수술을 해야한대요 흑흑흑
아이를 잃은 슬픔과 수술대에 2번이나 오르는 나의 모습 너무 비참하고 암담했어요
몇달간 몸을 위해 쉬어야해요
그러던 어느날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이렇게 기쁠 수가...
비온뒤 땅이 굳는다는것처럼...
제게 뼈아픈 시련을 주신후 내게 큰 사랑과 기쁨을 주시네요
하지만 조기진통으로 병원에 입원3개월간 했어요
매일매일너무행복해요♥
이주* 2019-04-11
이제는 잘 놀아줄때라 송스홈교재받는날부터 아기가 접근하는 사진찍어서 정성담아 올릴거예요
우리아기발달사항도 같이 기록이 남으니 송스홈과 플레이영상을 이쁘게 올려볼까합니다